퀄컴도 스냅드래곤X 새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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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이번 CES 2026에서 새 프로세서 플랫폼을 공개하고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퀄컴 테크날러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6~9일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CES 2026에서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최신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X2 플러스(Snapdragon X2 Plus·사진)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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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이번 CES 2026에서 새 프로세서 플랫폼을 공개하고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퀄컴 테크날러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는 미국 시간으로 지난 6~9일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CES 2026에서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최신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X2 플러스(Snapdragon X2 Plus·사진)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퀄컴 플랫폼은 노트북 PC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 북 엣지에 들어간다. ARM 기반으로 하며 휴대성과 배터리 성능이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는 빠른 성능과 높은 반응성, 뛰어난 휴대성, 수일간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원하는 전문가, 예비 크리에이터, 일반 사용자의 모든 순간과 경험을 혁신한다는 게 퀄컴 설명이다. 퀄컴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스냅드래곤 X 시리즈 전반에 윈도우 11 코파일럿 플러스 PC(Windows 11 Copilot+ PC)의 성능과 경험을 확장한다. 이를 탑재한 주요 PC 제조사 기기는 올해 상반기부터 구매할 수 있다.
스냅드래곤 X2 플러스에 들어 있는 3세대 퀄컴 오라이온 CPU(중앙 처리 장치)는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5% 향상된 싱글 코어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최대 43% 절감했다는 게 퀄컴 설명이다. 통합된 퀄컴 헥사곤 NPU(신경망 처리 장치)는 80 TOPS의 AI 성능을 바탕으로 차세대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과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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