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보법이 다른 사랑꾼... '복귀' 하희라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손편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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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연극으로 복귀하는 아내 하희라에 진심이 담긴 응원을 보냈다.
최수종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가족들이 당신을 위해 쓴 글. 배우로서 또 다른 존경심을 담아 마지막 커튼콜의 순간까지 응원하고 기도한다. 늘 노력하며 애쓰는 당신이 자랑스럽다. 힘내길.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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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수종이 연극으로 복귀하는 아내 하희라에 진심이 담긴 응원을 보냈다.
최수종은 1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가족들이 당신을 위해 쓴 글. 배우로서 또 다른 존경심을 담아 마지막 커튼콜의 순간까지 응원하고 기도한다. 늘 노력하며 애쓰는 당신이 자랑스럽다. 힘내길.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연극 '노인의 꿈' 포스터 위로 최수종과 두 자녀가 빼곡하게 쓴 응원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극으로 복귀하는 하희라에 최수종은 "당신의 열정, 최선을 다하는 모습, 문장 하나하나에 어떤 감정으로 대사를 해야 하는지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에 배우로서 존경을 표한다. 연극에 임하는 당신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어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 잘하고 파이팅. 늘 객석에서 당신을 응원하고 기도하겠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여기에 부부의 아들 민서 군이 "남들은 모르는 노력,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또 느낀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통해 본 엄마의 모습을 존경한다. 첫 공연 힘내시고 항상 기도하겠다"라고 적었다면 딸 윤서 양은 "엄마가 쉼 없이 연구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몸이 아파도 꾹 참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엄마를 볼 때 마음이 아프지만 노력의 몇 배로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한다.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한다"라고 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지난해 tvN STORY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하희라가 출연하는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3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최수종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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