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에이핑크 보미, 라도와 결혼 앞두고 "실감 안 나"(런닝맨)[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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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Apink) 보미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에이핑크 완전체가 출격했다.
보미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결혼을 앞두고 보미는 "실감이 안 난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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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 보미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에이핑크 완전체가 출격했다.
최근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컴백했다. 완전체로는 오랜만이라는 말에 초롱은 "거의 3년 만"이라고 밝히며 "(멤버들과 함께 해서) 너무 든든하고 또 새 앨범으로 나와서 더 든든한 거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은지의 경우 '런닝맨'에는 9년 만의 출연인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이핑크 완전체 컴백에 이은 또 다른 반가운 소식이 언급됐다. 보미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예비신랑 라도는 그룹 스테이씨 소속사 대표이기도 하다.
결혼을 앞두고 보미는 "실감이 안 난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직 5월이 안 돼 그런다"라고 짓궂게 장난쳤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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