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IoT 연계한 스마트 오피스로 업무환경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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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가구 전문업체 '코아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코아스는 국내에서 사무용 시스템 가구를 최초로 선보이며, 업무 환경 패러다임을 바꾼 기업이다.
최근 가구와 사물인터넷(IoT)을 연계한 스마트 오피스 제안을 통해 업무 환경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코아스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국내 사무가구 기업으로는 최초로 인공지능(AI) 융합 가구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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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가구 전문업체 ‘코아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코아스는 국내에서 사무용 시스템 가구를 최초로 선보이며, 업무 환경 패러다임을 바꾼 기업이다. 오랜 시간 축적된 제조·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변화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가구와 사물인터넷(IoT)을 연계한 스마트 오피스 제안을 통해 업무 환경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품 측면에서도 변화를 보여줬다. 국내 사무용 의자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토크’ 시리즈를 이을 신제품 의자 라인업을 선보였다.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편안한 착석감과 세련된 디자인이 주목을 받았고, 대기업 블라인드 품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아스는 지난해 경북 산불 피해목을 특수 가공 기술을 통해 고급 목재 가구로 재탄생시켜 ‘APEC 2025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되는 등 상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코아스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국내 사무가구 기업으로는 최초로 인공지능(AI) 융합 가구 제품을 선보였다. 전통적인 가구 제조를 넘어 기술 기반의 새로운 업무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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