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포항, '전천후 공격수' 정한민 영입으로 공격 강화! "우승 도전하고 파"

배웅기 2026. 1. 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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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25)과 새로운 시즌을 함께한다.

포항은 정한민 영입으로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

정한민은 "상대로 봤을 때 포항은 플레이 스타일과 분위기가 매력적인 팀이라고 느꼈다.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팀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공격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기록해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우승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빠르게 적응해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께 이름을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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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포항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25)과 새로운 시즌을 함께한다.

포항은 정한민 영입으로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 윙어와 최전방 공격수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정한민은 FC서울 유소년팀 출신으로 지난 2020년 프로 데뷔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첫 시즌 11경기 2골을 올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성남FC, 강원FC 등에 몸담으며 경험을 쌓았고, 포항에서 한 단계 도약을 노린다.

정한민은 슈팅으로 마무리하는 능력은 물론 공격을 만들어가는 플레이에도 강점이 있다. 동료의 득점을 돕는 과정에서도 가치를 발휘하는 유형으로 스크린과 연계를 통해 흐름을 살리는 데 능하다. 포항의 플레이 스타일과도 높은 궁합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한민은 "상대로 봤을 때 포항은 플레이 스타일과 분위기가 매력적인 팀이라고 느꼈다. 재미있는 축구를 하는 팀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공격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기록해 팀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우승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빠르게 적응해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께 이름을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 = 포항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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