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0억 자산가 의혹에 "그 돈 있으면 이렇게 일 열심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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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재산이 600억이라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KBS1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집에 방문해 멘토링과 신혼집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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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KBS1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집에 방문해 멘토링과 신혼집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곧 아이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와 그의 시드머니 3억 원으로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박 아나운서의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 서울 아파트 임장에 나서는데, 김진웅 아나운서가 난데없이 MC 전현무의 재산 얘기를 꺼냈다.

"어떤 기준으로 기사가 난 건지 모르겠는데 600억 있으면 저 이렇게 방송 열심히 안 한다"고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숙도 "서장훈 재산 '2조 설'처럼 막연하게 믿는거다"라고 덧붙이지만, 박명수가 "전현무 600억은 맞는 것 같지 않아?"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말도 안되는..택도 없다"고 재차 부인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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