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사천 등 경남 6개 시군 강풍주의보 해제…한파특보도 모두 해제

강정태 기자 2026. 1. 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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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남 창원·사천·통영·거제·고성·남해 등 6개 시·군에 발효돼 있던 한파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고 부산지방기상청이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날 경남지역에 내려졌던 강풍·한파 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앞서 창원·통영·사천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12일 오전에는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으나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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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깅풍주의보가 발령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 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부산=뉴스1) 강정태 기자 = 11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남 창원·사천·통영·거제·고성·남해 등 6개 시·군에 발효돼 있던 한파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고 부산지방기상청이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날 경남지역에 내려졌던 강풍·한파 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앞서 창원·통영·사천에 발효됐던 한파주의보도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은 "12일 오전에는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으나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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