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60대 등반객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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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에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구조되는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11일 낮 12시 2분쯤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 일원에서 60대 남성이 등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앞선 오전 11시 29분쯤 홍천군 내촌면에서 60대 남성이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오전 4시 8분쯤 정선군 고한읍 고한역 인근에서 80대 남성이 빙판길에서 낙상해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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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낮 12시 2분쯤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 일원에서 60대 남성이 등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헬기 구조가 어려워 들것을 이용해 심정지 상태의 해당 남성을 구조했다.
같은날 오후 1시 8분쯤 정선군 고한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한 20대 여성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앞선 오전 11시 29분쯤 홍천군 내촌면에서 60대 남성이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해당 남성은 발목 골절상을 입어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오전 4시 8분쯤 정선군 고한읍 고한역 인근에서 80대 남성이 빙판길에서 낙상해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티 취급 부주의로 인한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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