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후덕죽, SNS로 전한 감사 인사 "앞으로도 늘 겸손 정직"

신영선 기자 2026. 1. 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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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SNS 계정을 열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사진과 화보를 올렸다.

최강록, 요리괴물과 톱3에 들었지만 아쉽게 탈락한 후덕죽 셰프의 인사에 시청자들은 "멋지십니다" "진짜 어른이십니다. 마음가짐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여기서 더 겸손하시면 얼마나 더" "언젠가 셰프님 같은 선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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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백수저' 셰프에 후덕죽. 25.12.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SNS 계정을 열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사진과 화보를 올렸다. 

그는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네요.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강록, 요리괴물과 톱3에 들었지만 아쉽게 탈락한 후덕죽 셰프의 인사에 시청자들은 "멋지십니다" "진짜 어른이십니다. 마음가짐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여기서 더 겸손하시면 얼마나 더…" "언젠가 셰프님 같은 선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후덕죽 셰프는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총괄셰프를 맡았으며 신라호텔 조리총괄 상무를 지냈다. 

현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최강록, 요리괴물의 결승전을 담은 마지막 13화가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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