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미모' 김희선, 50세 앞두고도 아기 피부…세월 비껴간 '원조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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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미모가 빛을 발한다.
최근 김희선은 광고 브랜드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프렐린 촬영중에 만난 이쁜 쿠션"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컬러의 쿠션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장난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캐주얼한 아우터와 티셔츠, 베이지 톤 팬츠로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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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미모가 빛을 발한다.
최근 김희선은 광고 브랜드 계정 해시태그와 함께 "프렐린 촬영중에 만난 이쁜 쿠션"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컬러의 쿠션을 얼굴 가까이 들고 장난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고 있으며 캐주얼한 아우터와 티셔츠, 베이지 톤 팬츠로 편안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미니멀한 주방 공간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자연광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결이 돋보이고 쿠션 위 눈 모양 프린트와 어우러져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아궁 넘 예쁘음", "예뻐쥬금", "쿠션이 아무리 예뻐도 김희선 배우님만 하겠어요", "엄청 동안이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희선은 광고 촬영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경력 단절 이후 다시 사회로 복귀하려는 한 여성 조나정의 이야기를 통해 워킹맘, 경단녀가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과 삶의 의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생일이 지나면 50세가 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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