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논란 이후 충격 근황…휴학에 정신과 약 복용하는 아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과 감정의 골이 깊어진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과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수)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의 가족 이야기가 담긴다.
현주엽은 과연 아들과 갈등을 봉합하고 아들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과 감정의 골이 깊어진 현주엽이 ‘절친’ 안정환과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수)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의 가족 이야기가 담긴다.
1회 예고 영상에서는 농구부 감독직 수행 중이던 학교에서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휩싸인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이 “준희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며 첫째 아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첫째 준희는 아버지의 사건 이후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휴학을 결정하고 정신과 약까지 복용 중인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준희는 “상관없다”며 아버지에게도 마음이 닫힌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소식을 들은 절친 안정환이 현주엽을 찾아왔다. 현주엽은 “준희가 휴학했다”며 세상과 스스로를 차단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안정환은 “너 때문에 그렇게 된 거잖아”라며 현주엽을 나무랐다. 또 안정환은 “지금 수십 개의 자물쇠로 굳게 닫혀있을 텐데 열라고 하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현주엽은 과연 아들과 갈등을 봉합하고 아들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14일 수요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야노 시호, “50억 도쿄집은 내 명의”…추성훈, 보탠 돈은 ‘0원’
- “언니는 내 사랑” 새벽 오열…낮엔 고소? 뒤집힌 태도의 온도차
- “너무 중요한 시즌” 칼 갈고 있는 원태인…커리어하이+우승 다 잡으러 간다 [SS시선집중]
- “사람이야 여신이야?”...문가영, 드레스 자태는 ‘천상계’
- 강민경, 두쫀쿠 10개 먹어도 타격 없는 몸매 [★SNS]
- “한국인+한국계 빅리거 최대 9명, 일본 웃돌아” 日도 경계…“동향 신경 쓰여” [SS시선집중]
- 故 안성기 발인 날, 조용필은 ‘친구여’로 떠나보냈다
- ‘놀토’ 400회, 축하와 불편함의 공존…키·박나래·입짧은햇님, 없었던 것처럼
- ‘저속노화’ 정희원 “선 긋지 못했다” 불륜 입장 발표
- 숙행, 상간녀 소송 변호사 선임 “나도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