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 불과 재'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신영선 기자 2026. 1. 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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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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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 불과 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아바타 :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또 전날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새해에도 최고의 화제작다운 위력을 드러냈다.

'아바타 :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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