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로 또 뜬 ‘거성’ 후덕죽 세프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한 마음”

하경헌 기자 2026. 1. 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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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가 SNS에 올린 감사 메시지와 촬영 관련 이미지. 사진 후덕죽 SNS 캡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 2에 출연한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가 최근 쏟아지는 세간의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후덕죽 셰프는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TOP 7의 화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2’에서 최후 3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고령 요리사로 중식 분야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그는 방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후덕죽 셰프는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총괄셰프였으며 신라호텔 조리총괄 상무를 지내기도 했다. 현재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당 호빈의 셰프로 재직 중이다.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 하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와 명성을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다루고 있다. 오는 13일 최종회가 공개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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