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cm 42kg' 이유미, 강렬한 레드 드레스…'종이 인형'의 반전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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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눈부신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붉은 튤 드레스를 입고 오렌지색 극장 좌석에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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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눈부신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붉은 튤 드레스를 입고 오렌지색 극장 좌석에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좌석 번호가 선명한 객석 사이에 자리해 영화관 특유의 어둠과 스포트라이트가 대비를 이룬다. 다른 컷에서는 손을 모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 팝콘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포착돼 촬영 현장의 서사와 감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의 결, 웨이브 헤어에 더해진 레드 포인트 핀, 드레스의 질감이 장면마다 분위기를 바꾼다.

이를 본 팬들은 "와 너무 예뻐어요", "딸기 같이 귀여워", "항상 너무 예뻐", "정말 예쁘세요", "공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블루)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하게 된 것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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