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주의보로 정박중인 어선들 [포토뉴스]

조병석 기자 2026. 1. 11. 14: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풍주의보로 운항이 전면 통제된 1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 터미널 부두에 여객선과 어선이 정박해 있다.

조병석 기자 chobs@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