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수상

곽우석 기자 2026. 1. 11.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이 지난 9일 2026년 민주평화통일 유공자문위원 시상식에서 대통령 훈격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민주평통 세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예산 증액을 이끌어 정책 실행의 안정성을 높였고, 청소년 통일교육과 통일현장체험,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평화통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방의회 기반 평화통일 공로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왼쪽)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미 의원실 제공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이 지난 9일 2026년 민주평화통일 유공자문위원 시상식에서 대통령 훈격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상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 표창이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 기반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정책적 기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민주평통 세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관련 예산 증액을 이끌어 정책 실행의 안정성을 높였고, 청소년 통일교육과 통일현장체험,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평화통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민주평통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상은 지역에서 평화통일의 가치를 실천해 온 많은 분들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며 "앞으로도 국민적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남북 화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