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아이들과 함께 할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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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이 다음달 1일까지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수도·강원권)에서는 최대 428명의 이야기할머니가 탄생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는 노년 여성들이 전국 유아교육기관 및 초등학교를 찾아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에서 3,000여명의 이야기할머니가 유아교육기관 등 8,300여곳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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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이 다음달 1일까지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수도·강원권)에서는 최대 428명의 이야기할머니가 탄생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는 노년 여성들이 전국 유아교육기관 및 초등학교를 찾아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업이다.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인성교육을 돕는 동시에 노년층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은 2009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3,000여명의 이야기할머니가 유아교육기관 등 8,300여곳에서 활동 중이다.
올해 모집 대상은 만 56~74세 여성으로 학력이나 경력사항에 대한 자격 기준은 없다. 총 880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수도·강원권에서는 428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들은 36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5년간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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