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2년만에 또 공개 열애…♥기래민과 뽀뽀 인증 [SS리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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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 감스트(본명 김인직·36)가 열애 중이다.
해당 영상에는 감스트와 기래민의 첫 만남 회상부터 데이트 모습까지 연애사가 담겼다.
감스트는 교제 사실을 밝히게 된 계기를 언급하며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제하며 "저희가 만난 지 좀 오래 됐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서 만나는 것을 오피셜로 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감스트의 공개 연애는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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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본명 김인직·36)가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인터넷 방송인 기래민(본명 길해민·26)이다.
감스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감스트♥기래민 저희 사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감스트와 기래민의 첫 만남 회상부터 데이트 모습까지 연애사가 담겼다. 감스트의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모습에 기래민이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은 직접 카메라 앞에 나란히 등장해 “저희가 만나고 있다”고 팬들에게 고백했다.
감스트는 교제 사실을 밝히게 된 계기를 언급하며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제하며 “저희가 만난 지 좀 오래 됐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서 만나는 것을 오피셜로 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래민 역시 “저희가 사실 밝힐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숨기는 게 답답하기도 했다”며 “그냥 당당하게 저희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재미있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정말 진지하고 잘 만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감스트는 “응원 많이 해달라”고 당부하며 기래민을 향해 “마지막으로 인증 절차 밟아야겠죠?”라고 물은 뒤 카메라 앞에서 입맞춤을 하기도 했다.

감스트의 공개 연애는 이번이 두 번째다. 과거에도 다른 인터넷 방송인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으나 2024년 결별한 바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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