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골든디스크' 2관왕…2026년 열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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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음원 성적이 우수한 이에게 수여하는 '디지털 음원 본상'과 인공지능(AI)이 레드카펫 현장을 분석해 선정한 '네이버 AI 초이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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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음원 성적이 우수한 이에게 수여하는 '디지털 음원 본상'과 인공지능(AI)이 레드카펫 현장을 분석해 선정한 '네이버 AI 초이스'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원도어(ONEDOOR.팬덤명)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해도 세상을 사랑으로 덮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2026년에 첫 정규 앨범을 낼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월에도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언급해 현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였다. 시상식 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2월에 라이브 앨범을 내고 올해 안에 콘서트로 멋지게 찾아뵐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멋진 무대로 시상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히트곡 '오늘만 I LOVE YOU'로 포문을 열고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Hollywood Action' 무대는 브라스 편곡으로 새로움을 가미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쩌렁쩌렁한 가창력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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