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무섭긴 하구나…유재석·양세찬 ‘멈칫’ 웃겨 (런닝맨)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6. 1. 11. 11:31
[동아닷컴]

1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숨 막히는 추격전 끝에 ‘진짜’ 금 가방을 거머쥔 주인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진짜 금 가방을 찾아 사수해야 한다. 이에 호시탐탐 서로의 가방을 노리던 와중, 제 발로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유재석과 양세찬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 이유는 금 가방을 향한 욕망 하나로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두 사람까지 이끌고 김종국의 가방을 뺐어야만 한다. ‘런닝맨 대표 쫄보’들 답게 막상 유리창 너머의 김종국을 앞에 두고 한참을 주저하자, 참다못한 윤보미가 유재석을 문으로 밀어 넣어 웃음을 자아낸다. 대체 무슨 이유로 이들은 호랑이 김종국의 가방을 노리게 된 것인지, 겁쟁이들의 금 가방 습격 사건 전말이 기대된다.
이처럼 금 가방을 찾아내 사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긴 금 가방을 열 수 있는 곳은 오로지 판정대 뿐이다. 이에 각 팀 모두 판정대 위치를 발견한 즉시, 최종 금 가방 사수를 놓고 길거리에서 금 가방 추격전이 한바탕 펼쳐질 수밖에 없다. 서로 빼앗고 빼앗기는 무한 굴레에 오하영은 “이거 되게 더러운 방송이구나?”라며 어려움을 토로한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새해부터 금을 손에 거머쥘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1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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