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아이돌' 나이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 뽐내
오세영 2026. 1. 11. 11:15

그룹 레드벨벳 출신 아이린(본명 배주현)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91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36세이기에 누리꾼들은 그의 방부제 미모에 감탄했다.
최근 아이린의 유튜브 팬 채널에 ‘나이 얘기하는 아이린?’이라는 영상이 하나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나이 먹은 게 중요한가요”라며 “우리가 지금 여기 함께 있다는 것이 중요하지”라고 웃으며 말했다.
누리꾼들은 “뭐지, 진짜 26살 때랑 차이가 없어”, “나이 36살인데 아무나 저렇게 유지 못한다”, “어떻게 이 얼굴이 36살인가”라는 댓글을 남기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린은 업계에서 데뷔가 늦은 아이돌로 뽑힌다. 평균 데뷔 연령이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이지만, 그는 2014년 24세(만 23세)로 데뷔했다.

2024년 10월 30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JTBC ‘아는형님’에 레드벨벳 출연분에서 아이린을 실제로 본 이상민은 토크 중 갑자기 “넌 원래 그렇게 예뻤니?”라고 묻는 등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함께 있던 강호동도 아이린의 미모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한끼줍쇼’에서 조이가 했던 얘기가 기억난다”며 “조이가 자기가 진짜 예쁜 줄 알았대. 근데 아이린을 보고 깜짝 놀랐다더라”고 말했다.
한편 1월 1일 15시 1분부터 8일 15시까지 진행된 아이린이 팬들이 자신의 최애 스타를 뽑는 ‘스타랭킹’에서 여자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고 스타뉴스는 밝혔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제 다 말랐습니다”…40년 포효 끝에 무대 지운 임재범의 ‘보통의 결단’
- 활동 뜸했던 이유 있었다…한고은·윤현민·조권, 부모님 암 투병 고백
- “너는 아끼지 말고 먹어라”…김신영, 14년 독한 강박 내려놓은 이유
- 낙인을 실력으로 지워냈다…임지연, 12년 현장이 증명한 1인 2역의 무게
- “나를 참 좋아하셨구나”…전인화, 수십 년 시부모 모신 속내
- 통장 잔고 300만원, 박성웅의 10년 무명을 바꿔준 인생 철학
- “DJ·걸그룹부터 민머리 분장까지”…이선희·인순이·이서진, 데뷔 40년 차 스타들의 반란
- ‘10원’도 못 쓰는 이승철…결혼식 날 장부부터 압수한 ‘1000억 자산가’ 아내
- 차승원이 김선호를 2번 연속 파트너로 택한 진짜 이유
- ‘YG 떠나면 끝’ 비아냥 뚫고 238억 정산금…제니의 홀로서기, K팝 판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