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600만 관객 돌파… 개봉 26일 만에 쾌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SF 대서사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 298명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SF 대서사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 298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개봉 이후 26일 만에 거둔 성과다. 전날인 10일까지 누적 관객 595만 명을 기록했던 이 영화는 일요일 오전 예매 관객이 몰리며 가뿐히 600만 고지를 밟았다.
현재까지 2025~2026년 시즌 개봉작 중 6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애니메이션 흥행 강자 '주토피아2'(826만 명)와 '아바타: 불과 재' 단 두 편뿐이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예매량 약 7만 9500장으로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당분간 극장가 독주 체제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작품은 아들을 잃은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네이티리와 설리 가족의 여정을 그린다. 특히 판도라 행성의 새로운 부족인 '재의 부족' 망콴족이 등장해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시각적 경이로움과 거대한 서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샘 워딩턴, 조이 살다냐 등 원년 멤버들과 케이트 윈슬렛 등의 열연이 몰입감을 더했다는 평이다.
앞서 개봉한 '아바타'(2009, 1400만 명)와 '아바타: 물의 길'(2022, 1082만 명)이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어, 이번 '아바타: 불과 재'가 시리즈의 '트리플 천만'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 20R] "쏘니 나 골 넣었는데"...토트넘, '리그 첫 선발 출전' 벤 데이비스 선제골 지키지 못하며
- 사라졌던 박나래, 여기서 목격됐다… - MHN / 엠에이치앤
- [mhn포토] 윤이나, 우승 기대해주세요 - MHN / 엠에이치앤
- 박나래, 이때부터…관상가 대놓고 '저격'했다 - MHN / 엠에이치앤
- 中 쇼트트랙 간판 우다징, 현역 떠난다..."한국 선수와 경쟁이 나를 성장시켰다" - MHN / 엠에이치
- 기안84, 결국 폭발했다... "욕 밖에 안 나와" - MHN / 엠에이치앤
- '버디 6개 굿샷!'..김홍택, LIV 프로모션 공동 2위로 2라운드 진출 - MHN / 엠에이치앤
- 박나래, '세무조사 봐주기' 의혹까지... 국세청은 뭘 했나 - MHN / 엠에이치앤
- '현실판 송태섭' 카와무라 유키, 시카고 불스로 돌아왔다 - MHN / 엠에이치앤
- 이상민, 재혼→대상 이어 '겹경사'…탁재훈과 '또' 만난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