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5천억’ 지젤 번천, 7살 연하 무일푼 주짓수 강사 男과 결혼→가족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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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에 휘말렸던 톱 모델 지젤 번천이 새 남편과 자녀를 얻은 가운데, 가족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월 9일(현지시간) 지젤 번천의 가족이 무일푼에 가까운 남성과 결혼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족들은 동거를 권유했지만, 아이가 있는 만큼 지젤 번천이 결혼을 선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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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불륜설에 휘말렸던 톱 모델 지젤 번천이 새 남편과 자녀를 얻은 가운데, 가족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월 9일(현지시간) 지젤 번천의 가족이 무일푼에 가까운 남성과 결혼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족들은 동거를 권유했지만, 아이가 있는 만큼 지젤 번천이 결혼을 선택했다고.
지젤 번천은 지난해 12월 3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이 끝날 무렵, 내 마음은 가득차 있다. 올해는 깊은 교훈과 성장을 가져왔다. 다시 엄마가 된 것은 나의 시간과 우선순위, 마음 등 모든 것을 재구성했다. 말로는 온전히 담을 수 없는 방식으로 나를 변화시킨 이 신성한 순간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그동안 공개한 적 없던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45세인 지젤 번천은 7살 연하 주짓수 강사 호아킴 발렌테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월 이미 아들을 출산한 상태.
한편 지젤 번천은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2009년 결혼했으나, 13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2022년 10월부터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지젤 번천은 톰 브래디와의 사이에서 아들 벤자민, 딸 비비안을 두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모델 지젤 번천은 4억 달러(한화 약 5,684억 원)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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