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00만’ 흔한남매, 둘째 임신 깜짝 발표..강재준→홍윤화도 “너무 축하해”

유수연 2026. 1. 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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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이자 '흔한남매' 멤버인 한으뜸, 장다운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9일 '흔한남매' SNS를 통해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따룽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으뜸, 장다운 부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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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부부이자 ‘흔한남매’ 멤버인 한으뜸, 장다운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9일 ‘흔한남매’ SNS를 통해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따룽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해시태그에는 ‘임밍아웃’, ‘8주차’라는 설명도 덧붙여져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으뜸, 장다운 부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둘째를 맞이하는 설렘과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에 강재준, 홍윤화, 임라라, 오나미, 이은형 등 동료 개그맨들은 “너무 축하해”, “세상에, 축하드려요”라며 축하 댓글을 남겼고,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역시 “와 축하드려요”라며 겹경사를 함께 기뻐했다.

한으뜸과 장다운은 SBS 공채 개그맨 동기로, 구독자수 30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를 통해 남매 시트콤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실제로는 부부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26시간 진통 끝에 아이를 만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바. 첫 아이 출산 이후 약 8개월 만에 둘째 소식까지 전해지며 ‘흔한남매’ 가족의 행복한 근황이 다시 한 번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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