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2026 G투어 1차 대회 우승…통산 6승
김경윤 2026. 1. 11.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성훈이 스크린 골프투어인 G투어 새해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성훈은 1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이세진(23언더파)을 한 타 차로 제치고 통산 6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 2천만원을 받은 이성훈은 "그동안 공백기가 있어서 훈련을 더 열심히 했다"며 "올해는 다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G투어 1차 대회 우승한 이성훈 [골프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yonhap/20260111102651236rjtx.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성훈이 스크린 골프투어인 G투어 새해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이성훈은 1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이세진(23언더파)을 한 타 차로 제치고 통산 6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 2천만원을 받은 이성훈은 "그동안 공백기가 있어서 훈련을 더 열심히 했다"며 "올해는 다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현우와 이정웅, 이준희는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공동 3위, 염돈웅과 장정우, 박래성, 최민욱은 20언더파로 공동 6위에 올랐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 연합뉴스
-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
- 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조정식측, "정당한 거래" 혐의부인 | 연합뉴스
- "로저, 굴러"…KBS, 아르테미스 비속어 자막에 "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쓰레기 속 1천300만원 현금·골드바 주인 찾아준 환경미화원 | 연합뉴스
- '美대학 허위서류' 中유학생 112명 편입…호남대 조사 확대되나 | 연합뉴스
- '심장질환제 샀더니 운전면허 취소 안내'…中, 개인정보 논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