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50억 도쿄집은 내 명의”…추성훈, 보탠 돈은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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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집의 소유 관계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끈 대목은 '도쿄 집'에 대한 야노 시호의 발언이다.
유병재가 "도쿄 집이 야노 시호 씨 명의이고, 추성훈 씨가 월세를 내고 산다는 말이 있다"고 묻자, 야노 시호는 "월세가 아니라 생활비"라고 선을 그었다.
추성훈이 "생활비를 밀린 적이 있냐"는 질문에 야노 시호는 웃으며 "가끔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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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도쿄 집의 소유 관계를 밝혔다.
10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야노 시호가 출연했, 한국 일정 중 머무는 호텔 방과 일상을 공개했다. 캐리어와 옷가지, 신발이 어지럽게 놓인 모습은 과거 남편 추성훈이 공개했던 정돈된 공간과는 대비를 이뤘다.
매니저는 “오늘은 오히려 깔끔한 편”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끈 대목은 ‘도쿄 집’에 대한 야노 시호의 발언이다.

유병재가 “도쿄 집이 야노 시호 씨 명의이고, 추성훈 씨가 월세를 내고 산다는 말이 있다”고 묻자, 야노 시호는 “월세가 아니라 생활비”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도쿄 집은 내 명의이고, 집을 살 때 추성훈이 보탠 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생활비와 관련해서도 숨김이 없었다. 추성훈이 “생활비를 밀린 적이 있냐”는 질문에 야노 시호는 웃으며 “가끔 있다”고 답했다.
다만 “요즘은 자동이체로 낸다”고 덧붙이며 부부 사이에서도 금전 문제는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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