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성, ‘판사 이한영’ 하드캐리..몸 사리지 않는 열연 ‘명품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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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성이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 4회에서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의 아버지 '이봉석' 역으로 아들을 향한 깊은 부성애와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정재성은 지성과 완벽한 부자 케미로 아들이 판사가 되기만을 바라며 자신의 고통을 인내해온 아버지의 진심을 진중한 연기로 그려냈고, 두 배우의 호흡은 매 장면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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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성이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3, 4회에서 주인공 이한영(지성 분)의 아버지 ‘이봉석’ 역으로 아들을 향한 깊은 부성애와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9일 방송된 3화에서는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이 어머니 신남숙(황영희 분)과 아버지 이봉석을 보기 위해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물상을 방문했고, 아버지를 위해 커피를 타주는 모습과 직접 된장찌개를 끓여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지난날의 소홀함을 반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재성은 아들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어리둥절해하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짓는 이봉석의 모습을 인간미 넘치게 표현했고, 어색했던 부자 모습에서 점점 친근하게 변해가는 부자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정재성은 지성과 완벽한 부자 케미로 아들이 판사가 되기만을 바라며 자신의 고통을 인내해온 아버지의 진심을 진중한 연기로 그려냈고, 두 배우의 호흡은 매 장면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아울러 4화 말미에 등장한 검은색 표지의 장부는 이봉석의 누명을 벗길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임을 암시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한영이 이 장부를 통해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고 거대한 악의 실체에 다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재성의 활약이 앞으로 이어질 사건 해결 과정에서도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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