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마지막으로 남긴 ‘청춘의 얼굴’
이승미 기자 2026. 1. 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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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의 유작인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청춘들의 풋풋함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2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끝나버린 우정과 싹트는 사랑에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혼란스러운 열일곱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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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故) 김새론의 유작인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청춘들의 풋풋함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2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1700만 뷰를 돌파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청춘들의 풋풋한 모습을 담았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울고, 웃으며 성장통을 겪는 모습은 서투르지만 눈부셨던 학창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호수(이채민)와 여울(김새론)의 우정과 사랑 사이를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는 이를 더욱 상기시킨다.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끝나버린 우정과 싹트는 사랑에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혼란스러운 열일곱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로맨스에 우연히 얽혀버린 단짝 친구 주연(최유주)과 선배 호재(류의현)의 등장은 이들의 관계에 설레는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과연 이들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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