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비 100배’ 박서진, 아이돌도 부러운 재력 “아들은 얼마 짜리 집 사줄 거냐고”(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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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킥플립 계훈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정말 팬이셔서 맨날 서진 선배님을 찾는다"라고 해 박서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서진이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라고 묻자, 계훈은 "아버지랑 저랑 셋이서 소파서 TV를 보는데. 서진이는 성공해서 부모님 집 사주는데 우리 아들은 얼마짜리 집 지어주려나 그러시더라"라고 해 박서진을 민망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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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킥플립 계훈의 부러움을 샀다.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게스트로 킥플립 계훈이 출연했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정말 팬이셔서 맨날 서진 선배님을 찾는다"라고 해 박서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서진이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라고 묻자, 계훈은 "아버지랑 저랑 셋이서 소파서 TV를 보는데. 서진이는 성공해서 부모님 집 사주는데 우리 아들은 얼마짜리 집 지어주려나 그러시더라"라고 해 박서진을 민망케했다.
은지원은 "그래서 저는 저희 어머니한테 이거 보지 말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서진은 한 프로에서 "행사가 많았을 땐 하루에 5~7개의 행사를 했다" "무명 시절에 비해 행사비가 100배 정도 올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배에 올라 부모님의 뱃일을 도왔던 박서진은 트로트 가수로 성공한 후 부모님께 효도 플렉스를 했다고 밝힌혔다. 그는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고향에 200평 규모의 3층짜리 단독 주택을 지어주고, 건어물 가게까지 열어줬다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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