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콘서트인 줄’…제니, ‘2026 골든디스크’ 찢은 ‘퀸의 귀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이날 제니는 ‘필터’(Filter)와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선곡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강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독보적인 보이스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메가크루 퍼포먼스와 남자 댄서와의 페어 안무까지 선보이며 마치 단독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공연을 꾸몄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엔딩을 장식하는 ‘퀸의 귀환’이었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놀토’ 키·박나래 없는 400회 축제… 김동현, 빈자리 메꾸느라 고군분투 [종합] - 스타투데이
- 제니, 블랙핑크·솔로로 본상 2관왕…“멤버들 보고 있나?”[2026 골든디스크] - 스타투데이
- ‘태티서’ 태연, 효연X유리X수영 ‘효리수’ 조합에 코웃음 “자기들만의 리그” (‘놀토’) -
- “인생에 단 한 번”…코르티스X올데프, 신인상 영예[2026 골든디스크] - 스타투데이
- 붐, 두 딸 아빠 된다 “둘째도 딸… 딸이 최고다” (‘놀토’) - 스타투데이
- “여러 가지 일 많았다” 신동엽 ‘놀토’서 박나래·키 간접 언급? - 스타투데이
- 허경환, 이이경 빈자리 꿰찰까 ‘놀면 뭐하니’ 다음주 예고편도 접수 [종합] - 스타투데이
- 키키, 넥스트 제너레이션 수상…“26일 신보 발매, 기대 부탁”[2026 골든디스크] - 스타투데이
- ‘60세 솔로’ 김광규 “집에서 라면만 먹어” 외로움 절정 (‘놀면 뭐하니’) - 스타투데이
- 올데이 프로젝트 “큰 무대서 디지털 음원 본상, 감격스러워”[2026 골든디스크]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