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콘서트인 줄’…제니, ‘2026 골든디스크’ 찢은 ‘퀸의 귀환’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 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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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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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사진l네이버 치지직 캡처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이날 제니는 ‘필터’(Filter)와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선곡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강력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독보적인 보이스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메가크루 퍼포먼스와 남자 댄서와의 페어 안무까지 선보이며 마치 단독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공연을 꾸몄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엔딩을 장식하는 ‘퀸의 귀환’이었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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