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1살 어린 여동생 가정사 고백.."사실은 아빠 다르다"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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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외국인 '살림남' 테라다 타쿠야가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출연해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했다.
타쿠야는 3대가 사는 집을 소개하는 가운데 여동생의 방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인없는 여동생 방을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2살 어린 첫째 여동생은 타쿠야와 함께 침대에 누워 다영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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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타쿠야가 출연해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했다.
새해를 맞아 2년 만에 일본 이바라키 본가를 찾은 타쿠야. 가족들은 "한국의 슈퍼스타가 왔다"며 타쿠야를 환영했고 엄마와 아빠는 아들을 위해 열심히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타쿠야는 3대가 사는 집을 소개하는 가운데 여동생의 방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인없는 여동생 방을 소개하기도 했다. 여동생이 오면 싫어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들어온 두 여동생은 오빠를 반기며 다정한 모습이었다. 특히 2살 어린 첫째 여동생은 타쿠야와 함께 침대에 누워 다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타쿠야는 사실상 '슈퍼스타'가 아닌 자신의 실제 모습을 가족들에게 말했다. 그는 첫째 여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부모님의 이혼을 겪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타쿠야는 "이사도 많이 하고, 학교도 여러 번 옮겼다"고 가정사를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친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은 타쿠야는 그리움에 사무친 모습이었다.
특히 그는 11살 어린 막내 여동생에 대해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새 아버지와 어머니가 낳은 동생이라고 밝히며 "사실 아빠가 다르다"라며 솔직하거 고백하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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