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위로 되겠다”…아이브, 베스트 그룹상까지 ‘3관왕 폭주’[2026 골든디스크]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 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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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아이브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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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어워즈’. 사진l네이버 치지직 캡처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브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는 성시경, 문가영의 진행으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열렸다.

수상 직후 무대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골든디스크가 4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저희 몬스타엑스가 오래 활동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면서 “집에서 보고 있을 창균이 감사하다. 데뷔한지 오래 됐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팬들 덕분이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브는 “벌써 세 번째 수상이다. ‘레블 하트’로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했는데, 수상을 함으로써 특별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는 노래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생중계는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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