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6차 대회서 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김진수 팀은 10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13초48의 기록으로 4위에 자리했다.
김진수 팀은 1차 시기 5위의 기록을 냈으나 2차 시기 속도를 끌어올려 최종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팀의 역주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yonhap/20260110233251338usmi.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김진수 팀은 10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13초48의 기록으로 4위에 자리했다.
1차 시기엔 채병도(가톨릭관동대)가 2차 시기엔 김형근(강원도청)이 브레이크맨으로 나섰다.
김진수 팀은 1차 시기 5위의 기록을 냈으나 2차 시기 속도를 끌어올려 최종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김진수 팀과 입상권의 격차는 0.05초에 불과했다.
요하네스 로크너 팀이 2분12초24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이상 독일)과 브래드 홀 팀(영국)이 차례로 2, 3위에 자리했다.
앞서 두 차례 경기가 펼쳐진 남자 스켈레톤에서는 '에이스' 정승기(강원도청)가 거푸 5위의 성적을 냈다.
정승기는 7일 열린 첫 경기에서는 합계 2분17초79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고, 9일 치러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합계 2분17초81을 마크해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두 경기 모두 영국의 매트 웨스턴이 우승했다.
ah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암투병 팬 위해 도전…상금은 기부" | 연합뉴스
- '두쫀쿠' 지고 '버터떡' 뜬다…찹쌀가루·타피오카 판매량 늘어 | 연합뉴스
- '화장실 몰카' 장학관, 다른 식당 포함 수차례 범행 사실 인정 | 연합뉴스
- 먼저 때린 상대 다치게 한 화물차 기사…법원 "정당방위 아냐" | 연합뉴스
- "모즈타바, 미국 공습 첫날 발 골절·얼굴 상처" | 연합뉴스
-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 연합뉴스
- '외계인 연관설' 기지 근무 美 퇴역장성 실종 2주째…FBI 수사 | 연합뉴스
- 안산 선부역 인근서 '묻지마 폭행' 40대 체포…테이저건 쏴 제압(종합) | 연합뉴스
- 최불암 측, 건강 이상설에 "재활 치료 중…곧 퇴원 예정" | 연합뉴스
- "이란, 美중동특사 '휴전 메시지' 2차례 퇴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