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미 잡힌 양강, 승점 1차 초접전…PBA 팀리그 1위 경쟁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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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팀리그 정규시즌 종합 1위를 다투는 양강, SK렌터카와 하나카드가 나란히 패배를 당하며 우승 레이스가 최종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SK렌터카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시즌 5라운드 7일 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2-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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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시즌 5라운드 7일 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2-4로 졌다. 같은 날 하나카드도 크라운해태에 2-4로 무릎을 꿇었다.

하나카드 역시 1세트를 먼저 따냈으나 이후 3세트를 연속으로 잃으며 주도권을 되찾지 못했다. 10일 경기에서 SK렌터카가 승점 3을 챙기고 하나카드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 SK렌터카는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한편 5라운드 우승 경쟁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앞서갔다. 우리금융캐피탈은 강민구의 2승 활약을 앞세워 하림을 4-2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승점 19(6승 1패)를 쌓은 우리금융캐피탈은 2위 하이원리조트(승점 14)와의 격차를 승점 5로 유지했다.
이 밖에 하이원리조트는 휴온스를 4-2로 제압했고, NH농협카드는 에스와이를 4-0으로 완파했다.
사진 = PBA 제공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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