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75-57 완파 4연승...진안·박소희 더블더블

이종균 2026. 1. 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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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며 4연승을 달렸다.

하나은행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정규리그에서 삼성생명을 75-57로 크게 이겼다.

진안이 21점 12리바운드, 박소희가 12점 10어시스트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은 11승 3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고, 삼성생명은 5위(6승 8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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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정현. 사진[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후반기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며 4연승을 달렸다.

하나은행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정규리그에서 삼성생명을 75-57로 크게 이겼다. 1쿼터부터 진안과 정현의 쌍포를 앞세워 달아났고,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진안이 21점 12리바운드, 박소희가 12점 10어시스트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박소희는 개인 최다 어시스트(기존 7개), 정현은 20점으로 개인 최다 득점(기존 17점)을 경신했다. 은퇴 시즌을 보내는 베테랑 김정은은 역대 6번째로 통산 리바운드 3천 개를 달성했다.

하나은행은 11승 3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고, 삼성생명은 5위(6승 8패)에 머물렀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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