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입양 가정에 매달 20만 원 지원
노준철 2026. 1. 10. 21:46
[KBS 부산]해운대구가 부산 기초단체 중 처음으로 입양 가정에 매달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해운대구는 올해부터 신규 입양 가정을 대상으로 정부의 입양 축하금 200만 원에 더해 기초단체 차원에서 매달 20만 원씩 입양 축하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입양 가정은 입양 신고일 기준으로 최대 25개월 동안 입양 축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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