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키 간접 언급…"여러 가지 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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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tvN '놀라운 토요일'의 400회를 맞아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신동엽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신동엽은 "그렇다.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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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tvN '놀라운 토요일'의 400회를 맞아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신동엽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방송에서 붐은 "처음에 4회까지만 예상했는데 신동엽씨에게 400회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며 소감을 물었다.
신동엽은 "그렇다.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붐은 "놀토 멤버들과 제작진은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놀토' 출연진이었던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활동을 중단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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