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190㎝ 센터백 진시우 영입...수비+빌드업 보탬 기대
이종균 2026. 1. 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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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10일 중앙 수비수 진시우(23)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2년생 진시우는 2024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첫 시즌 3경기에 출전한 뒤, 지난해 광주FC 임대로 23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다.
190㎝·85㎏의 건장한 체격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가 강점이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성장할 기회라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 성실히 임하면 팬들도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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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유니폼을 입은 진시우.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maniareport/20260110190652757ytei.jpg)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10일 중앙 수비수 진시우(23)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2년생 진시우는 2024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첫 시즌 3경기에 출전한 뒤, 지난해 광주FC 임대로 23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을 쌓았다.
190㎝·85㎏의 건장한 체격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가 강점이다.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으며,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아 공간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성장할 기회라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 성실히 임하면 팬들도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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