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데뷔 22년 만에 첫 리메이크 앨범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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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하는 내달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리메이크 앨범 '서브 캐릭터'(SUB CHARACTER)의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다.
'서브 캐릭터'는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하는 정식 앨범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자신만의 깊이 있는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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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윤하가 데뷔 첫 리메이크 앨범의 포문을 연다.

지난 9일 윤하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브 캐릭터’ 선공개곡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에서 윤하는 눈물이 맺힌 슬픈 얼굴로 짙은 감성을 드러냈다. 윤하의 촉촉한 감정선과 아련한 표정 연기가 보는 이들에게 아릿한 여운을 선사한다.
‘서브 캐릭터’는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하는 정식 앨범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하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자신만의 깊이 있는 재해석을 선보일 계획이다.
윤하는 현재 웹 예능 ‘우쥬레코드’의 단독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적 소통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한국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며 2026년 ‘푸른등대 가수 윤하 기부장학금’을 신설, 기초과학 분야 인재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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