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안성재 셰프, '모수' 사칭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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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사례를 언급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는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안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냉정하면서도 섬세한 평가로 전문성과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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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사례를 언급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 셰프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더 이상 피해를 입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수'의 로고와 안성재 셰프의 가짜 사인이 기재된 티켓 사진을 공개해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는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안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냉정하면서도 섬세한 평가로 전문성과 인간미를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시즌 1에 이어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이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입증했다. 최종 우승자가 공개되는 13회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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