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몸값 노린 차주영 납치범이 친동생 정지소 ‘시스터’ 스틸 7종 공개

박양수 2026. 1. 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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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최근 보도스틸 7종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몸값을 노린 인질극으로 벌어진 사건의 시작부터, '해란'(정지소)과 '태수'(이수혁), '소진'(차주영)의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들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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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영화 ‘시스터’ 보도스틸

[뉴스엔 박양수 기자]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최근 보도스틸 7종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몸값을 노린 인질극으로 벌어진 사건의 시작부터, ‘해란’(정지소)과 ‘태수’(이수혁), ‘소진’(차주영)의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들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먼저, 납치된 ‘소진’의 모습과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해란’과 ‘태수’의 모습은 위협적인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며 극을 관통하는 긴박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이어 차를 운전하며 냉담한 시선을 유지하는 ‘태수’의 모습과 순식간에 인질이 되어 결박당한 ‘소진’의 모습이 대비되며 극의 긴장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거액의 돈을 목표로 손을 잡았던 ‘해란’과 ‘태수’의 복잡하고 미묘한 표정은 단순한 공범 관계를 넘어선 균열을 암시하며, 이들 사이에 벌어질 치열한 심리전과 뒤틀린 관계의 향방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총을 들고 반격에 나선 ‘소진’의 모습은 극의 결정적인 전환점을 예고한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일방적인 인 질의 위치에서 벗어나 생존을 선택한 ‘소진’의 판단과 행동은 사건의 판도를 강렬하게 뒤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각자의 사정과 목적을 숨긴 세 인물의 선택이 연쇄적으로 충돌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사투로 이어져 팽팽한 긴장감의 고밀도 서스펜스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 배우의 뜨거운 연기 앙상블과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영화 시스터 는 2026년 1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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