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티켓 아닙니다” 직접 경고…사칭 사기 피해 주의
이정민 기자 2026. 1. 10. 15:3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셰프 안성재가 자신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 모수를 사칭한 티켓 사기 피해에 대해 직접 경고에 나섰다.
안성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티켓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OSU Seoul’이라는 레스토랑 명칭과 함께 ‘Chef An Sung Jae’의 사인이 담긴 인쇄물이 담겨 있다. 안성재는 해당 이미지가 온라인상에서 유통되고 있는 사칭 티켓과 관련 있다며, 이를 통한 예약이나 거래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중고 거래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모수를 사칭한 예약권 또는 초대권이 판매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실제 피해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안성재가 직접 나서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안성재는 지난해 3월 모수를 재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 중이다. 모수는 오픈과 동시에 예약 경쟁이 치열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주목받아 왔다.
한편 안성재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 방송 인기에 편승한 사칭 범죄가 잇따르면서, 업계 전반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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