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vs박희순, 父부터 시작된 질긴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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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이 아버지와 얽힌 과거의 상처를 마주한다.
오늘 10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4회에서 이한영(지성)은 아버지 이봉석(정재성)과 관련한 가슴 시린 기억을 소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현재의 당당한 판사 이한영과 달리 어린 한영(윤재찬)은 방청석에서 긴장한 표정으로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다.
'판사 이한영' 4회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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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판사 이한영' 지성이 아버지와 얽힌 과거의 상처를 마주한다.
오늘 10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4회에서 이한영(지성)은 아버지 이봉석(정재성)과 관련한 가슴 시린 기억을 소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3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피해자와 유족의 한을 풀어줬다. 이 판결을 계기로 그는 사법부의 권력자 강신진(박희순)과 해날로펌 대표 유선철(안내상)의 주목을 받았고, 거대한 악과 맞서는 운명의 출발선에 서게 됐다.
이한영의 능력을 시험하는 사건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4회 스틸에는 그의 어린 시절 법정 풍경이 담겼다. 에스건설 재개발 시위와 관련된 재판에서 당시 용역으로 일하다 시위대 편에 섰던 아버지 이봉석이 피고인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현재의 당당한 판사 이한영과 달리 어린 한영(윤재찬)은 방청석에서 긴장한 표정으로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이봉석이 법정에 서게 된 배경과, 이 사건이 한영의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은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해당 재판의 배석 판사로 강신진이 등장하며 눈길을 끈다. 이는 두 사람의 악연이 이미 과거부터 시작됐음을 암시, 현재의 대립 구도가 단순하지 않음을 드러냈다.
한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그날의 재판은 어떤 선택과 판단으로 이어졌을지, 그리고 그 결과가 이한영의 인생을 어떻게 바꿨을지 관심이 쏠린다.
'판사 이한영' 4회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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