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 조복래, 코로나로 미뤘던 결혼식 올린다 “2월 21일 진행”[공식입장]

이하나 2026. 1. 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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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복래가 2월 21일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다.

1월 10일 조복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조복래가 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아내와 결혼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예식은 미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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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조복래가 2월 21일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다.

1월 10일 조복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조복래가 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아내와 결혼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예식은 미뤘던 상황. 슬하에는 2023년생 아들과 2025년생 딸을 두고 있다.

영화 ‘정보원’ 인터뷰 당시 주변에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조복래는 “유명한 스타도 아닌데, 제 방식대로 살아왔던 거 같다”라며 “뭔가를 알리는 게 주제 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용히 있었다. 먼저 지인들이 안부를 물으면 그때 말하지 먼저 ‘형, 저 결혼했어요’, ‘저 아기 낳았어요’ 하지는 않는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 결혼ㅎ게 되면서 시기적으로 알리기가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복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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