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 조복래, 5년 만에 뒤늦은 결혼식

임시령 기자 2026. 1. 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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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복래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앞서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유명한 배우도 아니고 결혼을 알리는 것이 주제넘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안부를 물어볼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곤 했다.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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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조복래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복래는 오는 2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조복래는 이미 두 아이의 아빠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2023년 첫째 아들과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유명한 배우도 아니고 결혼을 알리는 것이 주제넘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안부를 물어볼 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곤 했다. 내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복래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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