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써마지+다이어트 후 달라진 미모…"아이유 닮았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1. 10. 13:54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관리의 날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 브이로그! 부지런한 새가 광고를 찍는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신봉선은 광고 촬영을 앞두고 관리에 돌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피부과를 방문한 그는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다닌 곳이다.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광고 촬영을 앞두고 이때쯤 받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담 후 써마지, 울쎄라, 톡신, 리쥬란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신봉선은 VIP실에서 두피 마사지를 받은 뒤 시술을 받았다.

이후 신봉선은 필라테스와 헬스장을 찾아 몸매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다이어트는 3년째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든 것 같다. 그래도 허벅지 라인이 좋아졌다. 부기가 엄청 심했는데 발레를 하면서 라인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광고 촬영 당일 신봉선은 베이지톤의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제작진에게 "나 좀 프로패셔널 하니? 나 누구 닮았다고?"라고 눈치를 줬고, 제작진은 "아이유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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