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 만료 "앞으로 행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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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몸담았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떠났다.
10일 킹콩 by 스타쉽은 본지에 "배우 고아라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며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한 소중한 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지난 2023년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약 3년간 함께했다.
킹콩 by 스타쉽을 떠나 FA 시장에 나온 고아라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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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몸담았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떠났다.
10일 킹콩 by 스타쉽은 본지에 "배우 고아라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며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한 소중한 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지난 2023년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약 3년간 함께했다. 그동안 그는 영화 '귀공자'와 드라마 '춘화연애담'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킹콩 by 스타쉽을 떠나 FA 시장에 나온 고아라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이옥림 역으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눈꽃' '응답하라 1994' '화랑' '해치' '미스 함무라비' '도도솔솔라라솔' 영화 '귀공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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