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는 '덜덜' 유재석은 '당당'... 대상 21관왕이 냉탕 폭포수 맞는 법 ('놀면뭐하니')

김설 2026. 1. 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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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새해 첫날부터 냉탕 폭포수 아래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받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새해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단체 목욕탕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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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새해 첫날부터 냉탕 폭포수 아래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받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새해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단체 목욕탕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녹화 당일인 1월 1일을 맞아 멤버들은 묵은 때를 벗겨내고 새해 기운을 받기 위해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열띤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들은 차가운 냉탕에서도 버틸 수 있다며 서로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주우재가 차가운 물 온도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종이인간'의 면모를 보이자, 유재석은 "우재야, 이게 어려워?"라고 자신만만하게 외치며 직접 냉탕 폭포수 아래로 입성했다. '대상 21관왕'의 위엄을 증명하듯 당당하게 폭포수 앞에 선 유재석의 모습에 하하를 비롯한 멤버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하지만 쏟아지는 폭포수와 함께 현장은 순식간에 포복절도할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유재석이 냉탕에서 보여준 '모범'의 실체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재석의 기세를 이어 김광규, 하하, 허경환 등 전 멤버가 새해 기운을 받기 위해 냉수마찰에 가담한 가운데, 이들의 유쾌한 단체 목욕기는 오늘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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