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새 현장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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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현장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보수 성향 매체가 공개한 이 영상은 총격을 가한 ICE 요원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차가 움직이자 이 요원이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밴스 미 부통령은 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이민단속국 요원의 생명이 위협당했고, 정당방위에 의한 발포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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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현장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보수 성향 매체가 공개한 이 영상은 총격을 가한 ICE 요원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차가 움직이자 이 요원이 소리를 지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밴스 미 부통령은 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이민단속국 요원의 생명이 위협당했고, 정당방위에 의한 발포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사건을 관할하는 헤너피 카운티의 모리아티 검사장은 정당방위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수사 공정성에 대한 논란 속에 미네소타주 법무부와 검찰청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FBI와 별개로 독자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고, 영상 및 현장 증거에 대한 시민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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