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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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앙 수비수 진시우(24)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항은 진시우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고,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고 공간에 대한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며 "내 스타일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임한다면 포항 팬들께서도 좋아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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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앙 수비수 진시우(24)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진시우는 첫 시즌 K리그1 3경기를 뛰었고, 이듬해 광주FC로 임대를 떠나 23경기에 출전하며 K리그 경험을 쌓았다.
190cm, 85kg 건장한 체격의 진시우는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가 강점이다.
포항은 진시우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고,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고 공간에 대한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며 "내 스타일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임한다면 포항 팬들께서도 좋아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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