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중앙 수비수 진시우 영입…뒷문 강화

이상철 기자 2026. 1. 10. 1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앙 수비수 진시우(24)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항은 진시우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고,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고 공간에 대한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며 "내 스타일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임한다면 포항 팬들께서도 좋아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 수비수 진시우가 전북 현대를 떠나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포항 스틸러스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중앙 수비수 진시우(24)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진시우는 첫 시즌 K리그1 3경기를 뛰었고, 이듬해 광주FC로 임대를 떠나 23경기에 출전하며 K리그 경험을 쌓았다.

190cm, 85kg 건장한 체격의 진시우는 제공권 장악과 일대일 수비가 강점이다.

포항은 진시우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빌드업 능력을 겸비했고, 전진 패스와 시야가 좋고 공간에 대한 활용 능력도 뛰어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진시우는 "수비수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 이적을 결심했다"며 "내 스타일대로 성실하고 열심히 임한다면 포항 팬들께서도 좋아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